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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돼지고기 생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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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돼지고기의 모든 것을 안내해 드립니다.

고품질의 건강한 돼지 및 돼지고기 생산을 위한 다양한 자발적 프로그램

돈육 품질보장 프로그램(PQA Plus Program, Pork Quality Assurance Plus Program)

미국의 양돈업계는 1989년이래 자발적인 PQA 프로그램을 시행해옴으로써 동물의 항생제 잔류물질을 방지하고 동물의 건강을 향상시켜왔다. 그 결과 미국의 돼지 생산자들뿐만 아니라 미국의 전체 양돈업계가 식품안전과 동물 복지에 중점을 둔 고품질의 안전한 돼지고기를 생산한다는 자부심과 명성을 유지해왔으며 현재 미국 내에서 생산되는 돼지고기의 90퍼센트 이상이 이 PQA 프로그램을 완료한 생산업체에서 생산되고 있다. 2007년 6월부터는 기존의 PQA프로그램이 한 단계 더 발전한 PQA Plus프로그램이 마련되었는데 즉, 이는 2003년부터 시행되어오던 돼지동물복지보장프로그램(SWAPsm, Swine Welfare Assurance Program)의 프로그램이 이 PQA Plus프로그램에 통합된 것이다. PQA Plus프로그램은 국내뿐 아니라 미국산 돼지고기를 소비하는 전세계 소비자들에게도 미국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돼지고기를 공급하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다.

운송자교육인증프로그램(TQATM Program, Transport Quality Assurance Program)

농장에서 도축장까지의 운송 과정에서 돼지의 스트레스 발생 요인을 최소화시킴으로써 육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미국 돈육생산자협회(NPPC)에서 2004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자발적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돼지고기의 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도축 전 관리의 하나로 돼지를 운송하는 모든 트럭운전자들에게 이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운송 장비, 상하차시 주의사항 등 운송자의 의무, 운송 중 권장 수용밀도 등 각종 권고사항 등에 대한 교육을 이수하고 테스트를 거쳐 인증서를 받도록 하고 있으며 현재 미국의 대부분 농장 및 도축장에서는 운송담당자들에게 해당 인증서를 취득하도록 하고 있으며 신규 채용시 인증서 취득을 의무조건으로 하고 있다.

항생제 책임 선별 사용 프로그램(Take-Care Use Antibiotics Responsibly program)

양돈농가로 하여금 항생제의 엄격하고 책임감 있는 선별사용을 하도록 장려하여 돼지의 항생제 내성의 위험도를 최소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미국 돈육생산자협회(NPPC)에서 2005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자발적 프로그램이다. 즉, 치료 및 질병예방 등의 목적으로 항생제를 사용할 경우 항생제의 사용이 필요한 경우를 점차 감소 시켜나갈 수 있는 방법 선택, 항생제 사용시의 득과 실에 대한 철저한 평가, 항생제 사용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가 가능한 지 등을 필수 고려 사항으로 포함하는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다.

미국의 육류검사 시스템

미국에서는 식품의약국(FDA), 환경보호청(EPA), 농무부(USDA)가 서로 연계, 협력하여 육류의 안전성 확보에 힘쓰고 있다. 동물용 의약품의 안전성 시험, 사용허가, 잔류기준 설정은 식품의약국(FDA)이 담당하고, 사료에 쓰이는 농약의 인허가와 기준설정은 환경보호청(EPA)이 하며, 설정된 기준의 시행 및 검사는 농무부 식품안전검사국(FSIS) 이 담당하고 있다.

육류 가공공장에서의 안전성 관리

미국농무부(USDA)는 연방식육검사법(FMIA)에 의거, 해당 육류가 국내에서 소비되는지, 아니면 수출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미국내에서 처리되는 모든 육류에 대해서 정부가 승인한 육류처리장 및 가공장에서 검사를 받고 있다. 즉, 육류내의 동물용 의약품이나 농약의 잔류량을 감시하기 위해 미국 전역에 분포되어 있는 약 6,500개의 미농무부 승인 육류가공공장에 식품안전검사국(FSIS)의 검사원 (약 7,600명)을 상시 배치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이를 위반한 육류의 유통을 방지하고 있다. 따라서, 미국의 국내시장 유통뿐만 아니라 외국으로 수출되는 모든 미국산 돈육은 이러한 엄격한 식품안전검사국(FSIS)의 검사를 통과한 것이다.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도입

미농무부(USDA)는 1997년부터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을 법제화해 시행하고 있으며 이후 사업장의 규모에 따라 3단계로 추진되어 2000년 1월부터는 종업원 10명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으로까지 확대되어 의무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규 모 도입시기
종업원 500명 이상 1998년 1월 26일
종업원 10명 이상 500명 미만
내지는 연간매출 250만달러(약 30억원) 이하
1999년 1월 25일
종업원 10명 미만 2000년 1월 25일